北지령 받아 ‘스텔스 간첩’…野 “안보 붕괴 현실화”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국민의힘이 충북 청주 지역 활동가 4명이 북한 지령을 받아 미국 스텔스 F-35A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7일 서면논평에서 “현실화하고 있는 안보 붕괴와 공백에 대한 해결책을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해야 한다”며 “정부가 북한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임 대변인은 이번 사건을 ‘스텔스 간첩 사건’으로 규정하고 “앞으로는 평화와 화합을 외치면서 뒤로는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전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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