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安 ‘단일화 무산’ 가능성에 격차 더 벌어져…尹 44.1% Vs 李 34.1%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불과 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단일화가 결렬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윤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칸타코리아가 서울경제 의뢰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8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이 후보는 34.1% 윤 후보는 44.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윤 후보가 이 후보를 오차범위 밖인 10%p 앞선 것이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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