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安 캠프, 단일화 포함 의견 수렴 접촉…“안철수 결론 안 섰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2월 13~14일)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측과 안철수 국민의당 측이 단일화와 관련된 물밑협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후보와 안 후보 측은 단일화와 관련된 의견 수렴을 위해 최근 접촉했다. 야권 일각에서는 대선이 얼만 남지 않아 단일화가 섣부르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최근 대외적으로 단일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만큼 내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 측은 안 후보 측과 ‘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