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여가부·민정수석·수사지휘권…‘개편·폐지’로 가닥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이른바 ‘3폐지’를 공언했다. 여성가족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등에 대한 개편 또는 폐지다. 29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인수위는 여가부 폐지와 관련한 여러 방안을 윤 당선인에게 보고하고, 윤 당선인이 이 중 하나를 선택할 방침이다. 현재로선 여가부 기능 자체의 폐지보단, 주요 기능을 교육부나 복지부 등으로 옮겨 개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원일희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여가부의 기능을) 관련 부처들로 분산할 것인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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