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현역 의원 대통령실 차출 無” 방침에 지방선거 갈등 심화되나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의 대통령실 차출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정하면서 지방선거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대통령실 차출을 기대했던 인사들의 지방선거 도전이라는 변수가 생겼기 때문이다. 현재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룰인 ‘현역 10%·탈당 후 무소속 출마 전력 15% 감점’ 규정으로 인해 현역 의원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현역 의원 대통령실 차출 최소화’라는 방침까지 정해지면서 일각에서는 당내 갈등으로 번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 여소야대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