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미완의 평화, 지속가능한 평가로 임기 말까지”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임기말까지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우리나라 경제가 더욱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이번 신년사는 문 대통령의 마지막 신년사다. 문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아직 미완의 상태인 평화를 지속 가능한 평화로 제도화하는 노력을 임기 끝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여년 간의 남북관계 성과와 관련 “출범 당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 상황 속에서 대화의 물꼬를 트고 평화의 길을 만들어나갔다”며 “아직 미완의 평화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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