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다음 정부, 짐 무겁겠다”…李 “그 짐, 제가”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만나 차기 정부의 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가운데 문 대통령이 “현 정부보다 다음 정부가 져야할 짐이 클 것 같다”고 말하자 이 후보는 “그 짐을 제가 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26일 오전 10시58분부터 11시47분까지 50여분간 청와대 상춘재에서 약 1시간 동안 차담 형식으로 문 대통령과 이 후보의 회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이날 만남은 이 후보가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지 16일 만이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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