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체공휴일 ‘3일 추가’ 결정”…중소기업 부담 가중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휴식권 보장의 일환으로 대체공휴일을 추가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말까지 3일간 더 쉬게 됐다. 하지만 적은 인원으로 사업을 일궈야 하는 중소기업 측은 쉬는 날이 많아지면 기업 운영에 차질이 빚어진다는 입장이다. 문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여민1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대통령령에서 대체공휴일 지정과 운영방식을 구체화했다. 설·추석 연휴,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던 대체공휴일이 앞으로 3·1절·광복절·개천절·한글날 등의 국경일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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