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한글날 맞아 “한글은 소통의 언어…남북 마음도 묶어줄 것”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날인 9일 “한글이 끝내 남북의 마음도 따뜻하게 묶어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대한민국 소프트파워 한글’이란 제목의 한글날 축하 메시지를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05년부터 남북의 국어학자들이 함께 ‘겨례말큰사전’을 만들고 있으며 지난 3월 가제본을 제작했다”며 “제가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전 세계에 보여줬듯이 남북이 같은 말을 사용하고 말이 통한다는 사실이 새삼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한글을 태어날 때부터 소통의 언어였다. 세종대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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