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G20 참석차 7박9일 유럽 순방…첫 일정 교황 면담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7박9일 일정의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28일 오전 11시35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출국했다. 이번 순방에서 가장 주목되는 일정은 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예정된 프란치스코 교황 면담이다. 문 대통령의 교황청 방문은 지난 2018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 방안이 주요 화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30~31일에는 로마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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