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청년희망ON 참여 6인 대표 초청…“인재는 확실한 투자처”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청년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6개 기업 대표를 청와대에 초청해 “청년들이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린 세대로 주저앉지 않도록 기업인 여러분께서 든든한 힘이 돼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27일 낮 12시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청년희망온(ON)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가진 오찬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우리 청년들은)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노력하는 열정, 그리고 또 절실함을 갖고 있고, 국제적 감각과 시야를 함께 갖추고 있으므로 정부와 기업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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