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40% 콘크리트 지지율’ 붕괴…尹, 역대 당선인 기대치보다 낮아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 직후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30%대를 기록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 전망치는 과반을 넘긴 했으나, 역대 대통령들의 국정 수행 전망 수치 대비 저조했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헤럴드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5.8%p 떨어진 38.1%로 집계됐다. 긍정평가가 30%대로 내려온 것은 지난해 11월 넷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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