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타임지 “李, 고단한 유년기 보낸 대선후보”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가난한 가정 7남매의 다섯째로 태어난 이재명은 초등학교를 다니기 위해 왕복 10마일(16km)을 걸어 다녔다. 학교의 작은 도서관은 그에게 안식처였다. 10대 초반 학교를 떠나 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임금체불과 팔에 장애를 입었다”(미국 시사주간 ‘타임(TIME)’ 보도 내용) 미국 유력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인터뷰 기사를 3일자 온라인판에 실으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이 나라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는 한국의 대통령 후보’라는 제목을 달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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