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부 결속해 ‘6·1 지선’ 준비…”이재명 등판” 목소리 커지나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에서 패배하면서 내실 다지기에 들어갔다. 지도부 총 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을 준비하면서 쇄신에 나선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재명 전 후보가 직접 등판해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석 달 후 열리는 6·1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간다. 대선 여파가 가시지도 전의 선거인 만큼 민주당 내부에서는 국민의힘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관측도 적지 않다.민주당은 대선에서 확인된 민심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민주당 3선 의원은 “1% 포인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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