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우원식 “재난지원금 88% 결정에 자괴감…관료 벽 못 넘어”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범위가 ‘전 국민’이 아닌 ‘소득 하위 88%’로 결정된 것에 대해 “정말 자괴감이 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렇게 오래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하자고 소리를 내 왔지만 결국 기획재정부에게 우리의 의지가 꺾이고 말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회는 이날 새벽 본회의에서 34조9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통과시켰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는 일부 고소득층을 제외한 소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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