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직 대통령 사면 ‘국민통합보단 분열’ 우려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석방 심사 기준인 형기 60%를 채우면서 가석방·특별사면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청와대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오는 26일 법무부의 가석방 기준인 복역률 60%를 채우게 되면서 8월15일 광복절 가석방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0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원론적으로 특혜 시비가 없이 이 부회장도 8월이면 형기의 60%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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