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北 피살 공무원’ 정보공개 거부…尹 “집권하면 내가 공개”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법원이 지난해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서해에서 북한군의 총격에 숨진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라는 판결에 청와대와 국가안보실이 항소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집권하면 당시 사건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7일 자신의 SNS에 “집권세력은 서해공무원의 죽음을 ‘은폐’하려 하고, 천안함 용사의 죽음은 ‘왜곡’하려 했다”며 “문재인 정부에 국가의 자격을 묻는다”고 썼다. 그는 “문재인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숨기고 싶나, 정부의 무능입니까, 아니면 북한의 잔혹함인가”라며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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