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헝가리 정상회담, 4차산업·전기차 배터리 등 협력키로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헝가리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아데르 야노시 헝가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문 대통령은 지난 3일(현지시간)공동언론발표에서 “오늘 아데르 대통령과 나는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고 분야별 실질 협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며 회담 결과를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두 정상은 지난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양국은 사상 최대의 교역액을 기록한 것을 높게 평가했다”며 “양국의 경제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으며, 전기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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