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마’ 유승민, 吳에 밀리고 朴에 찍힌 내막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기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혔다. ‘15년 여의도 정가’ 생활 중 10여년을 대구 동구을에서 지내며 ‘TK 맹주’라 불린 인물이 사실상 도박을 감행한 것이다. 유승민 전 의원이 연고가 없는 경기도로 나오면서 정치권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 내에서도 ‘중진 중의 중진’인 유승민 전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해온 행보가 현재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 ‘TK 맹주의 몰락’유 전 의원은 지난달 말까지 정계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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