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재·보선, 국민의힘 김학용 53.1% ‘당선 유력’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안성시 선거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기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의 개표율이 40.0%를 돌파한 가운데, 국민의힘 김학용 후보가 53.1%(2만4448표)의 득표율로 차점자인 무소속 이기영 후보(27.1%, 1만2444표)를 크게 앞서고 있다. 김 후보자가 당선이 될 경우 원내 재 진입해 4선 의원 반열에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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