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싫어요” 정용진이 쏘아올린 “멸공”…정치권 ‘멸치·콩’ 구매 챌린지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멸공” 발언이 정치권으로 퍼지는 모양새다. 야권 인사들은 오는 10일부터 대형마트·백화점에 시행되는 방역패스 정책에 앞서 마트에 들러 ‘멸치’와 ‘콩’을 함께 구매하는 인증사진을 자신의 SNS에 잇따라 올리며 정 부회장을 옹호하고 있다. 반면, 여권에서는 이에 질세라 왼손에 ‘파’를 들고 자신을 ‘좌파’라고 맞받고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이마트’ ‘달걀’ ‘파’ ‘멸치’ ‘콩’ ‘윤석열’ 해시태그(#)를 단 게시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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