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오는 12일 출범 첫 국감…여야 ‘고발·제보사주’ 공세 예상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12일 공수처의 첫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공수처가 출범 이후 9개월 만에 처음 치르는 국정감사다. 국감 증인으로는 김진욱 공수처장, 여운국 차장, 박명균 정책기획관, 김성문 수사2부장, 최석규 공소부장 등 5명이 채택됐다. 이날 국감에서는 공수처가 동시 수사 중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사주 의혹’과 박지원 국정원장의 ‘제보사주 의혹’을 두고 여야의 집중 공세가 예상된다. 공수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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