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8일 임은정 참고인 소환…’윤석열 수사 본격화’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핵심 참고인인 임은정 법무부 감찰담당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오는 8일 임 담당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지난 6월 4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총장을 입건시킨 임 담당관을 불러 본격 수사를 벌인다는 의미다.윤 전 총장은 한명숙 전 총리 수사팀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재소자들에게 거짓 증언을 시켰다는 의혹의 진상 규명을 방해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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