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국회 카페 수익횡령 확인”…보훈처 수사의뢰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국가보훈처는 광복회가 국회의사당 내 카페의 수익사업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사실 등을 확인하고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보훈처는 10일 “광복회 특정감사 결과 광복회의 국회카페 수익사업(헤리티지815) 수익금이 단체 설립목적에 맞지 않게 부당하게 사용되고, 골재사업 관련해 광복회관을 민간기업에 임의로 사용하게 하는 등 비위가 확인됐다”며 “이에 따라 수사를 의뢰하고, 해당 수익사업에 대한 승인 취소 등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보훈처는 광복회가 국회 카페 중간거래처를 활용해 허위 발주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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