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화천대유 논란’ 곽상도 제명안 두고 내부갈등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논란으로 탈당한 곽상도 의원 제명안을 놓고 국민의힘이 내부 갈등에 휩싸였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곽 의원에 대해 의원직 박탈까지 추진 중이다. 그러나 국민의힘 지도부는 “민주당이 제명안을 제출했으니 우리가 할 일이 없어졌다”는 결론을 내렸다. 곽 의원 논란에 대해 후속 조치가 미흡한 것 아니냐는 비판에 휩싸인 것이다. 이 대표가 곽 의원 제명 건과 관련한 긴급 최고위를 소집하자 회의에 불참한 조수진 최고위원이 기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형태로 “당이 곽상도 제명안을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