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3·9 재보선 공천관리위 구성…권영세 위원장 등 7인 임명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국민의힘이 오는 3월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열리는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을 위한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인 권영세 사무총장이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3월9일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과 위원 7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공관위원장은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겸 사무총장이 맡게 됐고, 위원에는 이철규 전략기획부총장, 박성민 조직부총장, 임이자·김승수 의원,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박명호 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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