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부산에서 70년 만에 문 연다…31일 개관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부산에서 처음 개관한 국회도서관이 70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이번에 완공된 국회부산도서관은 국회도서관의 첫 분관이자 영남권 첫 국립도서관이다. 국회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2시 국회부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관 기념식을 개최한다. ‘도서관 르네상스, 국회부산도서관이 선도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되는 개관 기념식에는 박병석 국회의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국회의원,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국회도서관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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