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턱 못 넘는 ‘대장동 특검법’…통과돼도 수사 기간 “한 달 안팎”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대장동 특검법이 발의됐지만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대장동 의혹 핵심인물로 꼽힌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가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특검 도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지난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미의힘은 이날 특검 협상을 진행했으나 수사 대상과 기간 특검 추천 방식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대장동 특검법은 지난달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법안상정이 누락된데 이어, 이달 8일 전체회의 안건으로도 올라오지 못했다. 정치권에서는 대선이 3개월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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