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원내대표 김기현 “낙하산 없다던 文, 국민 상대로 사기극”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연이은 금융권행을 언급하며 “청와대 집무실에 두겠다던 일자리 상황판은 ‘낙하산 상황판’이었던가 보다”라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금융경제연구소 자료를 언급하며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새로 선임됐거나 연임된 금융계 임원 32%가 친정권 캠코더 인사로 채워졌고, 금융 공기업은 47%, 은행권은 19%에 달한다라고 한다”라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금융 이력이라곤 전혀 없는 황현선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20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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