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 공군 故 이중사 성추행 가해자에 징역 9년 선고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공군 고(故) 이 모 중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장 모 중사에게 군사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17일 군인 등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공군 장 중사에게 앞서 군검찰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낮은 징역 9년을 형량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검찰은 지난 10월8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장 중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구형량보다 낮은 형량이 선고된 것은 군검찰의 기소 내용 중 장 중사가 피해자 이 중사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문자메시지 등을 보낸 것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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