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얄미웠나…홍준표 “제 잘난 맛에 사는 분”, 귤은 누구?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한 누리꾼이 올린 ‘귤’ 사진과 ‘얄미웠나’라는 질문에 “제 잘난 맛에 사는 분”이라고 했다. 7일 홍 의원이 운영하는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 카테고리 중 ‘청문홍답’(청년이 묻고 홍준표가 답하다) 코너에는 전날(6일) 한 누리꾼이 귤 사진을 올리고 ‘준표형, 이 사람 좀 얄밉지 않았어요’라는 질문을 남기자 홍 의원은 “(그 사람은) 제 잘난 맛에 사는 분”이라고 답했다. 홍 의원의 이 같은 답변은 지난 10월18일 부산MBC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4차 부산·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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