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2차 추경 ‘선별지급’ 문제두고 민주당과 갈등 조짐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회복 국면에서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국민 5차 재난지원금을 포함한 손실보상 법제화 등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지난 4일 2차 추경 편성을 공식화하기 전 당·정간 물밑 플랜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에서 “정부는 올해 고용 회복과 포용 강화가 동반된 완전한 경제 회복을 위해 2차 추경예산 편성을 검토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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