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측 “정부, 북한 도발에 강 건너 불구경”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 측이 1월 한 달 새 7차례 이어지는 북한의 군사적 무력 도발에 대해 “정부가 강 건너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 측 송문희 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계속적인 도발로 한반도평화시계는 멈춰 있다”며 “문재인정부가 대북유화책을 펴며 신뢰를 쌓고자 많은 공을 들였지만, 북한은 미사일 발사로 화답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시57분 북한이 동해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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