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 중국發 요소수 품귀에 “초기 대응 적극적이었어야”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는 요소수 품귀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초기 대응이 부적절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 총리는 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가 요소수 품귀 현상 대처가 너무 늦었고, 국가의 위기관리 인식이 안일했다는 평가가 있다’고 질문하자 “아프게 반성한다”며 “초기에 적극성을 띠고 했다면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았겠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답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지난달 11일 별도의 검역이나 검사 없이 수출이 가능했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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