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청년에 희망·성공 단어가 함께 할때까지 정부가 함께 할 것”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청년’ 앞에 희망과 성공의 단어가 자리 잡는 날까지 정부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김부겸 총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와 같이 전하며 “오늘로 청년기본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되었다”고 덧붙였다.김 총리는 “청년들을 직접 만나려고 노력한다”며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말을 들어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요즘 청년들 만나보면 참 훌륭하다”며 “소위 단군 이래 최대 스펙이라 할 정도로 높은 역량을 지닌 데다 성실하기까지 하다”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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