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혈전”, 임시정부 대일선전포고 80주년 기념식 개최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왜구를 한국과 중국 및 서태평양에서 완전 구축(驅逐)하기 위하여 최후 승리까지 혈전(血戰)한다.” 국가보훈처가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전 세계에 알린 ‘대한민국임시정부 대일선전포고 제80주년 기념식’을 오는 10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외부인사 초청을 최소화한 가운데, (사)한국광복군기념사업회(회장 이형진) 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진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이 ‘대일선전성명서’를 낭독해 의미를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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