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尹, 재벌 대기업 핫라인 아닌 민생 핫라인 구축해야”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경제단체와의 회동을 가졌지만 노동계와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고 있다. 이에 노동계는 “‘재벌 대기업들과 핫라인’을 구축할 것이 아니라 노동자들과 ‘민생 핫라인’을 구축해야한다”며 윤 당선인 측에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4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16개 가맹산별조직 대표자, 15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새 정부를 향해 △5인 미만‧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 사각지대 해소 △기후위기-산업재편으로 인한 노동자의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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