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父 장제원, 의원직 박탈 청원 나흘 만에 13만명 동의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21‧이하 장용준)이 무면허 운전 및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장제원 국회의원 박탈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 수가 13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3일 ‘장용준 아버지 장제원 국회의원직 박탈을 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청원은 게재된 지 나흘만인 27일, 13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장용준의 계속되는 범죄행위는 장제원 의원이 아버지로서 그 책임이 없다고 보이지 않는다”라며 “이런 행위를 저지를 수 있었던 자신감은 그의 국회의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