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희 선관위원장 사실상 사퇴거부…“더 잘 하겠다”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부실관리 논란으로 국민과 정치권으로부터 질타와 사퇴 압박을 받아온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선관위원 전체회의에서 자리를 지키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노 위원장은 17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선관위원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사전투표 부실관리 논란 끝에 전날 사의를 표명한 김세환 사무총장의 면직 의결을 위해 소집됐다. 자리에는 노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했다. 한 참석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노 위원장이 선관위가 처한 현 상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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