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김현아 임명에 골머리 앓는 오세훈…”SH공사는 무슨 죄”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임명한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다주택자로 알려져 자격 논란에 휩싸이면서 임명을 철회하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오 시장이 지난 4월 취임 후 지명한 김 후보자는 남편 명의의 부동산을 포함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과 부산 금정구 아파트, 서울 서초구 잠원동 상가, 중구 오피스텔 등 부동산 4채를 가지고 있다. 실거래가 등으로 추산하면 4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 시장이 김 사장 후보자 임명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시의회를 장악한 더불어민주당의 반발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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