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없다”는 안철수·윤석열…내부선 검토 목소리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외부적으로 야권 단일화 선긋기에 나섰으나 일각에서는 단일화를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윤 후보는 지지율 회복으로, 안 후보는 존재감 키우기로 단일화를 염두에 두고 있으나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수포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국민의힘은 일부 여론조사에서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상승세가 잠깐이라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의 지지율이 회복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3일 KBS에서 안 후보의 최근 지지율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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