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차 타고 퇴근한 文 “더 많이 이용되길”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차를 직접 운전하며 친환경차 사용을 독려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관저로 퇴근할 때 P4G 정상회의 홍보 문구로 랩핑한 청와대 전용 수소차 넥쏘를 직접 운전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전했다. 청와대는 이 수소차에 P4G 홍보 문구인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Green we go, Change we make’를 새로 씌웠다. 이번 P4G 정상회의는 한국에서 열리는 첫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다. ‘포용적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 중립 비전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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