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호감도, 이재명 1위…윤석열·이낙연 1.6%p 접전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내년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주요 대선후보 개인에 대한 ‘호감도 조사’ 결과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48%를 기록하며 가장 높게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12~14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대선후보 3명에 대해 ‘얼마나 호감이 가느냐’고 물은 결과, 이낙연 전 대표 41.4%, 윤석열 전 총장 39.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세대별로 보면 이 지사는 30,40,50대에서 호감도가 높았다. 이념성향 별로는 이 지사는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