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윤희숙, 이재명 저격···“세금 뿌려 경제 성장? 국민 우습나”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여권 선두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저격했다. 이 지사의 주요 정책인 ‘기본 소득’을 거론하며 “소득주도성장(소주성)으로 경제를 말아먹고도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이런 일을 반복하겠나”라고 직격했다. 초선인 윤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출신으로 당내 경제통으로 꼽힌다. 지난해 7월 국회 본회의에서 ‘저는 임차인입니다’라는 연설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윤 의원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발표한 대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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