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0] 安측 “국민의힘, 신뢰하기 어려운 세력…尹 진정성 부족”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측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향해 “신뢰하기 어려운 세력”이라며 “윤 후보의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이 때문에 야권 내 최대 이슈인 윤 후보와 안후보의 단일화가 무산될 가능성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이태규 국민의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7일 윤 후보의 ‘야권 단일화’ 제안 기자회견 이후 기자들에게 전한 입장문을 통해 “(윤 후보는) 신뢰하기 어려운 세력”이라고 질타했다. 앞서 이 위원장과 윤 후보 측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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