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尹 국정수행 긍정전망 ‘주춤’…文 지지율 임기 말까지 ‘견고’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수행 전망에 대한 긍정 평가가 대선 득표율(48.56%)보다 낮은 4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반면, 임기 종료를 불과 40여일 앞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6.7%였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미디어헤럴드 의뢰로 지난 21~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512명을 상대로 3월4주차 주간동향을 조사한 결과, 윤 당선인의 국정수행 전망은 긍정 46.0%(매우 잘할 것 28.8%·약간 잘할 것 17.2%), 부정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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