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논란 속 전용기 “여가부, 셧다운제 토론회 근거없이 불참하며 피하기 급급”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게임 마인크래프트가 성인용 게임이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여성가족부가 “마인크래프트 자바에디션 19금 논란을 마이크로소프트가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 논란이 일고 있다.이런 와중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는 양심이 없는 거냐”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4일 전용기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와 같이 전하며 “세계사 어디에도 없는 ‘셧다운제’ 때문이라고 대놓고 말하는데도 여가부는 현실을 부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전 의원은 “대한민국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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