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16일 윤석열과 오찬…’MB 사면’ 논의 가능성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만날 계획이다. 이는 지난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일주일만이다. 15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16일 낮 12시 청와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오찬 회동을 갖는다”면서 “이날 오찬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기 위해 배석자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도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당선인은 내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하기로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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