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 대응,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대전환기에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하는 과업 또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 되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이 밝히며 “국정의 최우선 과제는, 당면한 위기를 하루속히 극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문재인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민간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가 민간 일자리의 보고”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기업이 인력 양성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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