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투데이코리아=김동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앞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추념식은 국립대전현충원과 부산UN기념공원에서 열린 추념 행사와 ‘3원 연결’로 진행됐으며,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정부·국회·군·18개 보훈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개식 선언 및 조기 게양 후 10시 정각에는 전국에 사이렌이 울리며 묵념이 시작됐다. 국민의례에는 국가유공자들이 직접 참여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순서에서 맹세문 낭독은 1988년 서울 패럴림픽 탁구 은메달리스트 출신 안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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